부산, 바다 곁의 동네들

바닷가에서 빨래하고, 골목을 포장하고, 대학 정문에서 만나던 사람들. 남천동과 삼익비치, 대연동, 용호동, 광안리와 수영동을 따라 1951년부터 2015년까지의 생활을 사진 100장으로 만납니다.

첫 장부터 보기
1952년
2013년 1월 13일

1951–1952

전쟁 중에도 이어진 하루

못골의 훈련병과 들판의 일손, 남천동 바닷가의 빨래와 아이들. 큰 역사의 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손과 걸음을 가까이 봅니다.

1970년대–1980년 · 시기 미확인 산업사진 포함

골목을 다지고, 산에 길을 내다

바다 곁 공장과 새 아파트, 집 앞 배수로와 산을 뚫는 터널. 도시를 만드는 변화는 생활 가까운 공사 현장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1987–1989

바다로, 극장으로, 학교로

포장마차 앞의 상인, 극장 간판 아래의 거리, 여름 해변을 가득 채운 사람들. 일하고 배우고 노는 동네의 표정이 모입니다.

1990–1997 · 용호동 시기 미확인 사진 1장 포함

주민들이 채운 거리와 마당

해수욕장 축제와 교통 캠페인, 구청 장터와 새 대학의 출범. 수영구가 남구에서 나뉘던 시기의 생활을 지나, 용호동 바닷가 마을까지 걸어갑니다.

광안대교 공사기–2009년

같은 바다에 새로운 풍경

공사 중이던 교각이 하나의 길로 이어지고, 밤이면 다리에 불이 켜집니다. 대학의 영화제와 대연동의 추모 공간도 함께 담아, 대교 너머에서 계속된 생활을 봅니다.

2010–2015

앉아서 보고, 걸으며 만나는 바다

수변공원 계단과 카페 창가, 산책로와 축제 무대. 높아진 건물들 사이에서도 바다는 쉬고 만나고 살아가는 동네의 한쪽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진 기록과 크레딧

사진에 보이는 장면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역사적 맥락은 소장기관과 대학·지자체의 기록을 참고했습니다. 추정 시기와 출처의 날짜 충돌은 개별 사진에 표시했습니다. 남구와 수영구의 현재 경계를 함께 다루며, 1995년 분구 이전 자료에는 당시 남구 명칭이 남아 있습니다. 바다 건너에서 바라본 수영만 사진도 포함했습니다. 원본 구도와 워터마크를 유지하고 웹 표시용 크기와 형식만 조정했습니다.

  1. 못골의 흙길을 채운 행렬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2. 어깨 위 소총, 길 위의 겨울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3. 학교 앞에 멈춘 군용차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4. 철조망 곁에 세운 눈사람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5. 도시가 되기 전, 보리를 털던 들판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6. 논둑 옆의 구두닦이 상자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7. 판자 한 장씩 올라가는 집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8. 개울을 건너면 닿는 초가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9. 나무통을 싣고 밭으로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0. 산의 모양이 먼저 보이던 대연동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1. 초가 앞 흙길의 두 아이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2. 비탈밭에서 내려오는 길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3. 품에 안긴 보릿단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4. 돛으로 건너던 용호 앞바다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5. 아이를 업고, 개울에서 빨래를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6. 장독과 놀이가 함께 있던 마당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7. 갯바위에서 동생을 돌보는 언니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8. 등에 업힌 아이, 바다 쪽을 보는 얼굴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19. 소풍에서 돌아오는 긴 줄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물 51394 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 CC BY 4.0 · 출처표시
  20. 공장 앞까지 들어온 화물선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부산시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비상업
  21. 공장과 주거지가 맞닿은 용호만 — 부산근현대역사관. 황성준(사진작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22. 삼익비치가 해안선을 채우던 때 — 티맥스 · 부산역사문화대전 재인용. 원촬영자 미확인 블로그가 부산역사문화대전을 출처로 표기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23. 학교 곁에서 길을 놓는 손들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24. 골목에 깔린 새 시멘트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25. 배수로 옆에서 자라는 아이들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26. 전선 아래, 아직 다져지는 골목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27. 수영동 집 앞의 작은 놀이터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28. 광안터널, 산을 가르는 공사장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29. 용호천을 따라 세워진 거푸집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0. 대연터널 입구가 열리기까지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1. 모래 위에 엎어 둔 나무배 — 부산근현대역사관. 문진우(사진작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2. 포장마차 곁에서 기다리는 오후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3. 영화 간판 아래 신발가게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4. 경성대라는 이름을 얻기 전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 역사적 맥락 1
  35. 수영극장 앞을 지나던 택시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6. 1989년, 모래보다 사람이 먼저 보이는 여름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7. 텐트가 줄지은 해수욕장의 곡선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8. 부채춤으로 문을 연 1990년 여름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39. 어깨띠를 두르고 선 보도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0. 매립지의 쓰레기를 줍던 손들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1. 파도 곁에 놓인 미술제의 질문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임동식 컬렉션.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42. 태풍을 피해 도로로 올라온 배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3. 광안동과 민락동, 지붕 사이의 공사장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4. 공장 부두 건너편의 삼익비치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부산시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비상업
  45. 흰 모자를 쓴 골목의 주차 계도원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6. 자동차가 늘어난 거리의 약속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7. 구청 마당에 늘어선 바자회 천막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8. 모래사장이 객석이 된 저녁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49. 산 아래 낮게 이어진 광안리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50. 용호동 비탈에 모인 나무 돌보는 사람들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남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51. 남천동 청사에 걸린 수영구의 새 이름 — 수영구 · 국제신문.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 역사적 맥락 1 · 역사적 맥락 2
  52. 경성대 정문 앞, 일상이 멈춘 거리 — 부산근현대역사관. 문진우(사진작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53. 두 대학이 하나의 이름을 건 날 — 국립부경대학교 역사갤러리. 국립부경대학교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 역사적 맥락 1
  54. 옥상마다 이어진 용호농장마을의 생활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55. 등대 쪽에서 바라본 바닷가 마을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56. 바다로 내려가는 골목의 안내문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57. 아직 이어지지 않은 바다 위 도로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 역사적 맥락 1
  58. 단편영화를 만나러 모인 대학 마당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59. 광안대교가 들어온 해변의 풍경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광역시청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 역사적 맥락 1
  60. 바다 위에 그어진 새로운 선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1. 노을 뒤에 켜지는 다리의 불빛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광역시청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2. 상가의 높이로 읽는 해변의 변화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3. 넓은 모래사장과 빽빽한 동네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4. 삼익비치로 이어지는 해안의 층들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5. 반달 모양 해변의 양 끝을 한눈에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6. 대학가에 들어선 유리벽 영화관 — 부산도서관 · 부산의 기억. 개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비상업·변경금지
  67. 밤하늘까지 뻗은 빛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8. 주탑 옆에서 본 두 층의 길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69. 대연동 한가운데 남은 전쟁의 기억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 역사적 맥락 1
  70. 관람차와 대교가 함께 있던 민락동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1. 도시 바로 앞에 펼쳐진 여름 물가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2. 다리 너머로 자라는 고층 도시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3. 수면 가까이에서 올려다본 광안대교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4. 해변, 대교, 골목을 한 장에 담다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5. 민락수변공원의 계단에 앉는 법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6. 미월드 관람차가 있던 저녁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7. 횟집 건물 앞에 묶인 민락항의 배들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8. 층마다 바다를 파는 간판들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79. 정자와 주차 행렬 사이의 산책길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0. 그늘 아래 나란히 바라보는 바다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1. 돗자리 위 저녁과 바다 건너 공사장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2. 봄나무 그늘을 지나는 부경대 학생들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부경대학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3. 햇빛을 따라 펼쳐진 만의 전체 모습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4. 관람차 아래 불 켜진 커피집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5. 카페 창문과 택시 불빛이 채운 해변로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6. 회센터의 창마다 켜진 저녁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7. 반바지 차림으로 모이는 도시의 해변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8. 피서객이 빠져나간 가을 해변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89. 걷는 사람에게 넓어진 해변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0. 미술관이 된 해변의 보도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1. 창문 불빛이 물 위로 내려오는 밤 — 공유마당. 박성민 (저작물 25 건) CC BY-NC · 출처표시·비영리
  92. 북소리로 채워진 어방축제 무대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3. 파란 배낭을 메고 걷는 명화의 거리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4. 바다와 상가 사이를 달리는 해변로 — PNU 로컬리티아카이브.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산역사문화대전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5. 남천동 집 앞에 들어선 작은 마리나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6. 삼익비치의 줄지은 지붕과 넓은 바다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7. 용호동으로 굽어 들어가는 차들의 길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8. 이기대 쪽으로 이어지는 공사장의 해안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
  99. 건물보다 높은 시선으로 본 수영만의 밤 — 공유마당. 최경이 (저작물 198 건) 기증저작물 자유이용 · 공유마당 표기
  100. 남천동의 여러 세대가 겹친 지붕들 — 올드굿맨. 올드굿맨 개별 재사용 조건 확인 필요